2013년 제1기 GCEO

2014년 제2기 GCEO

2015년 제3기 GCEO

“최고 교수진의 진지한 강의,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네트워크, 한양대 동문으로서 누릴 수 있는 특혜, 특전과 다양한 기회들, 주저할 이유가 없습니다.”

Peter Chung, G-CEO 1기 동문회장